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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1
😢 우울

사라진 일기

일기가... 제목을 입력하지 않았더니 사라졌어요 (어?)

불안정한 감정을 털어놓는 글이었으니 사라져서 잘 된 걸지도요.


바람이 거세어 마음도 흔들립니다. 

다들 힘내서 오늘을 살아봐요.


바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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